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외교2차관, 유엔난민최고대표 면담…“난민 위기 대응 역할 계속”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25 09:31
2026년 2월 25일 09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외교부는 김진아 2차관이 24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를 방문해 바르함 살리 신임 유엔 난민최고대표와 치크웨 이헤크웨주 세계보건기구(WHO) 긴급보건프로그램 담당 사무차장을 각각 면담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면담은 김 차관이 제61차 인권이사회 고위급회기 참석차 제네바를 방문한 계기로 이뤄졌다.
김 차관은 살리 난민최고대표와의 면담에서 “우리 정부는 글로벌 책임 강국이라는 비전 하에서 전세계 난민 위기 대응을 위한 책임과 역할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살리 최고대표는 “한국은 유엔난민기구(UNHCR)의 주요 공여국이자 아시아 지역 핵심 협력국 중 하나로서 향후에도 난민 문제 해결을 위한 한국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 차관은 이헤크웨주 WHO 사무차장과의 면담에서 WHO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보건 거버넌스 강화를 위한 우리 정부의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표명했다.
이에 이헤크웨주 사무차장은 한국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과 기여에 사의를 표하고 향후에도 글로벌 보건위기 대응을 위한 한-WHO간 협력을 더 강화해 나가자고 했다.
한편 김 차관은 한국 국민의 국제기구 진출 확대를 위해 면담 계기 UNHCR 및 WHO측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5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8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9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10
‘수원 마약 좀비’ 30대男 석방…국과수 감정서 ‘마약 음성’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5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8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9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10
‘수원 마약 좀비’ 30대男 석방…국과수 감정서 ‘마약 음성’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지방 분만 인프라 붕괴에…119 구급대원 응급분만 교육받는다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서울 사는 ‘450억 이상’ 자산가 6220명…증가율 세계 1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