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5-10-29 10:202025년 10월 29일 10시 20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국회의장 3파전 돌입, ‘친명 최다선’ 조정식-‘정책통’ 김태년-‘최고령’ 박지원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조승래 “주고받기식 단일화 없을 것…김관영 무소속 운운 이해 어려워”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