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외교부, 러시아 ‘제재 대응’ 엄포에 “러도 관계 관리 노력 필요”
뉴스1
입력
2024-04-04 16:53
2024년 4월 4일 16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임수석 외교부 대변인./뉴스1 ⓒ News1
외교부는 4일 북러 협력 관련 정부의 독자제재에 러시아가 ‘맞대응’을 예고한 것과 관련해 한러관계 관리를 위해선 러시아의 노력도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임수석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우리는 불법적인 북러 간 협력에 엄정히 대처하는 가운데 한러관계의 관리를 위해서도 적극 노력하고 있다”라며 “러시아도 합당한 노력을 기울일 것을 촉구한다”라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2일 러북 군수물자 운송 및 북한 해외노동자 송출을 통해 북핵·미사일 개발 자금 조달에 관여한 러시아 선박 2척과 기관 2곳, 개인 2명을 독자제재 대상으로 지정했다.
정부는 ‘대북 독자제재’라고 말했지만, 러시아 국적 선박과 기관, 개인만을 대상으로 대북 독자제재를 부과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이번 제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 결의 이행을 감시하는 대북제재위원회 산하 전문가패널 임기 연장이 러시아의 ‘거부권’ 행사로 불발된 가운데 나왔다. 이에 사실상의 ‘대러 독자제재’라는 평가도 있다.
이와 관련해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3일(현지시간) “양국 관계에 영향을 미칠 비우호적 조치”라며 “대응이 뒤따를 것”이라고 주장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오후 기자들과 만나 한러 간 외교적 소통과 관련된 질문에 “필요한 소통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라며 “이번 제재는 러시아에 대한 독자제재가 아니고 북한과 관련된 대북한 제재”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그는 정부의 대러 독자제재 검토 작업이 진행 중인지에 대해선 “북러 군사협력과 무기 거래가 지속 강화되거나 우리 안보를 위협하게 될 경우에는 추가적인 필요 조치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라고 설명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4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5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6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7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8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9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10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4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5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6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7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8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9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10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OPEC서 발뺀 UAE, ‘脫사우디’ 본격화… 美와 안보협력 강화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더 효과적”…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김범석 일가 美계열사 국내 공시 의무… 일감 몰아주기땐 고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