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낙하산’ 논란 이재환 관광공사 부사장 사임…“제가 부족했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3-11-01 11:33
2023년 11월 1일 11시 33분
입력
2023-11-01 11:15
2023년 11월 1일 11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낙하산’, ‘부산 촌동네’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이재환 한국관광공사 부사장이 1일 사임했다.
관광공사는 이날 “이재환 한국관광공사 부사장 겸 관광산업본부장이 1일 사의 표명을 했고, 퇴직 처리됐다”고 밝혔다. 관광공사 부사장직은 김동일 관광산업본부 실장이 대행하게 된다.
이재환 부사장은 국무총리실 직속 재외동포 정책위원, 위즈코리아 대표이사, 한국창업진흥협회장, 경기도지사 경제특별보좌관 등을 거쳐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 인수위 경제2분과위원회 상임자문위원을 지냈다. 지난해 12월 관광공사 부사장으로 취임했다.
최근 국감에서 이진복 정무수석, 오세훈 서울시장, 원희룡 장관 등과의 친분을 언급하며 스스로 자신을 ‘낙하산’이라고 지칭하는 영상, 부산에 대해 ‘촌동네’라고 발언한 영상들이 공개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자신의 승인없이 사장 승인만 받고 특정업체와의 업무협약을 재추진했다는 이유로 직원에 대한 감사를 지시하고, 자신에 대한 ‘대선급’ 개인 홍보영상 제작을 지시했다는 의혹도 받아왔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지난달 31일 이재환 부사장을 위증과 국회모욕 혐의로 고발키로 결정했다. 문화체육부관광부 역시 관광공사에 이 부사장에 대한 공식 감사 요청을 했으며, 이에 따라 이 부사장은 직무 정지 상태였다.
이 부사장은 1일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여러 가지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이라며 “열심히 하고자했던 의지와는 달리 제가 많이 부족했다. 앞으로도 관광공사가 하는 일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에…와인킹 “실수 아니라고 생각”
5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6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7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8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9
민주 48.6%, 국힘 31.6%…민주 2.7%↓·국힘 0.9%↑[리얼미터]
10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7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8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9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10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에…와인킹 “실수 아니라고 생각”
5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6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7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8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9
민주 48.6%, 국힘 31.6%…민주 2.7%↓·국힘 0.9%↑[리얼미터]
10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7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8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9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10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우크라군 무인기 공격에 러 도네츠크 · 벨고로드 주민 2명 죽고 4명 부상
오늘 왜 일이 안 풀릴까…‘뇌 컨디션’ 40분 격차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에…와인킹 “실수 아니라고 생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