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홍준표 “의원이 軍과 檢 장관 맡으면 안 돼”…신원식 국방 내정설 비판
뉴스1
업데이트
2023-09-12 17:32
2023년 9월 12일 17시 32분
입력
2023-09-12 13:14
2023년 9월 12일 13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원식 국민의힘 국방위 간사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신 의원은 이종섭 국방부 장관 후임으로 거론되고 있다. 2023.9.6/뉴스1
홍준표 대구시장은 군과 검찰의 정치적 중립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그런 측면에서 특정 정당 소속원이 국방부, 법무부 장관을 맡아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홍 시장은 12일 오후 자신의 SNS에 “MB(이명박) 대통령 시절 임기말까지 지킨 인사원칙 중 하나가 국방부,법무부장관에는 절대 정당출신은 임명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고 소개했다.
그 이유는 “그 두자리는 고도의 정치적중립을 요하기에 정당출신이 가면 반대정당으로부터 공격받아 정치적 중립성이 훼손될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시절에는 그 원칙이 지켜지지 않아 군과 검찰이 정권의 나팔수가 되어 정치적 중립을 훼손한 적이 많았다”며 문재인 정부시절 추미애 법무부 장관 등이 대표적 사례였다고 강조했다.
반면 “MB시절에는 박연차 수사로 시끄러웠지만 그런 시비가 비교적 적었다”며 이는 “군과 검찰의 정치적 중립성은 그만큼 중요한 것”을 일깨워 준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홍 시장은 “좌파들처럼 군과 검찰도 정권의 전리품으로 여기지는 않았으면 한다”며 신원식 국민의힘 의원이 이종섭 장관의 뒤를 이어 국방부 장관을 맡는다는 여권 움직임에 우려를 나타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8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일본인 치어리더 아야카 ‘골때녀’ 긴급 투입…14년 체조 경력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8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일본인 치어리더 아야카 ‘골때녀’ 긴급 투입…14년 체조 경력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85초 남은 지구종말 시계… 핵-AI가 위험요소”
머스크 “시력 잃은 사람도 볼 수 있는 기술, 규제 승인 기다리는 중”
수갑 차고 도주한 보이스피싱 피의자, 12시간 만에 노래방서 검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