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대통령실 “김건희 여사 실버마크 가짜뉴스 법적조치 검토”
뉴스1
업데이트
2023-08-21 12:41
2023년 8월 21일 12시 41분
입력
2023-08-21 12:40
2023년 8월 21일 12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용산 대통령실 청사 전경. (뉴스1 DB) 2023.3.6/뉴스1
대통령실이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 ‘실버마크’와 관련한 가짜뉴스 유포에 대해 법적 조치를 검토 중인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뉴스1과의 통화에서 “정부가 공식 입장으로 허위라는 점을 밝혔음에도 반복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한 언론은 지난 13일 외교부가 대통령실 지시로 김 여사의 트위터에 실버마크 인증을 받기 위해 무리하게 움직였고, 김 여사가 직접 외교부에 전화를 걸어 독촉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보도했다.
이에 외교부와 대통령실은 “지난 대선 때부터 김 여사에 대한 계정 도용 시도가 있었고, 이를 방지하기 위한 차원”이라며 “트위터 측이 내부 정책과 절차에 따라 김 여사 계정에 실버마크를 부여한 것”이라고 수차례 해명했다.
외교부의 정당한 업무 수행이었다는 정부의 공식 입장에도 일부 유튜버들을 중심으로 가짜뉴스가 확대 재생산하자 부득이 법적 조치를 검토하게 됐다는 것이다.
대통령실은 특히 김 여사가 직접 외교부에 전화를 걸어 부당한 지시를 내렸다는 허위사실이 여전히 확산하고 있는 점을 심각하게 보고 있다. 대통령실은 해당 의혹을 단호하게 일축했다.
다만 대통령실은 구체적인 법적 조치 여부와 대상은 특정하지 않은 상태다. 실제 고소·고발로 이어지면 현 정부 들어 대통령실이 일반 국민을 상대로 법적 대응을 한 첫 사례가 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9개 쏟아졌다…금값만 ‘7억원’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3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4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5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6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7
“3개월 단위로 허락되는 삶… 이제야 달콤한 오늘을 삽니다”[데스크가 만난 사람]
8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9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10
남탕 세신사가 손님 1000명 알몸 몰카…다른 목욕탕 ‘원정’도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9개 쏟아졌다…금값만 ‘7억원’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3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4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5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6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7
“3개월 단위로 허락되는 삶… 이제야 달콤한 오늘을 삽니다”[데스크가 만난 사람]
8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9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10
남탕 세신사가 손님 1000명 알몸 몰카…다른 목욕탕 ‘원정’도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법왜곡죄 첫날, 1호 고발은 조희대… ‘李 선거법 파기환송’관련
집 바닥 뜯었더니…100년 전 금화 409개 ‘와르르’, 얼마길래
“생일날 얼굴이 화염에”…‘불 뿜기’ 챌린지 하다가 중화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