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대통령실, 태풍 북상에 “인명 피해 최소화…국민 보호에 만전”
뉴스1
업데이트
2023-08-09 15:50
2023년 8월 9일 15시 50분
입력
2023-08-09 15:49
2023년 8월 9일 15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용산 대통령실 청사
대통령실은 9일 북상 중인 제6호 태풍 ‘카눈’과 관련해 “인명 피해 최소화를 태풍 대응의 중심에 두고 중앙부처, 지자체, 관계 부처와 유기적으로 협력하면서 국민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대통령실은 국정상황실 중심으로 중대본과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면서 대응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태풍 ‘카눈’은 이날 오전 3시 기준으로 중심기압 970h㎩에 최대풍속 초속 35m(시속 126㎞)로 강도가 ‘강’이다. 상륙 뒤 태풍 이동경로가 불확실하지만 한반도 전체가 영향권에 들어가면서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정부는 앞선 8일 오후 5시 중대본 대응 단계를 최고 단계인 3단계로 격상,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대통령실도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윤석열 대통령도 태풍 관련 상황을 실시간으로 보고 받고, 지시하며 비상대기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재난 시에는 현장이 가장 중요하다. 지자체, 소방, 경찰이 중요하고 무언가 부족할 때는 중앙정부가 나서서 도와야 한다”며 “만약 중앙정부가 나서서 부족하면 대통령실이 나서서 국가 총력전을 이어가는 것”이라고 했다.
나아가 이 관계자는 “국민의 안전, 재산을 지키기 위해 정부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새만금 잼버리)와 관련해 여권 일각에서도 정부 최고관계자의 사과 및 책임장관 해임 주장이 나오는 것에 대해 대통령실은 일단 잼버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것에 집중하겠다는 기존의 입장을 되풀이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6
주차 갈등에…KIA 양현종 가족 스토킹한 50대男 입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9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0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7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6
주차 갈등에…KIA 양현종 가족 스토킹한 50대男 입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9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0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7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돈 없어 ‘마운자린고비’”… 청소년까지 번진 비만약 양극화
주차 갈등 때문에…‘KIA 양현종 가족 스토킹’ 혐의 50대 입건
팔 늘어진채 비틀 ‘수원 마약 좀비’ 발칵…30대男 ‘필로폰 양성’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