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北 무인기 막는 '드론작전사령부령' 입법 예고…드론 활용 전략·작전임무 수행
뉴시스
업데이트
2023-04-26 15:35
2023년 4월 26일 15시 35분
입력
2023-04-26 09:47
2023년 4월 26일 09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해 12월 북한의 무인기 도발 이후 윤석열 대통령이 창설을 지시했던 ‘드론작전사령부’가 창설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국방부는 26일 북 무인기 침투 및 다양한 도발위협의 증대, 현대·미래전의 드론 무기체계 활용 확대 등 안보환경 변화에 따라 드론작전사령부 창설을 위한 ‘드론작전사령부령’ 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이번 부대령 시행으로 합동전장 영역에서 드론을 활용해 전략·작전적 임무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드론작전사령부령 제정안은 먼저 제1조에 드론작전사령부의 설치와 임무를 명시했다. 드론작전사령부를 국방부장관 소속으로 설치하고, 드론전력을 활용해 감시·정찰, 타격, 심리전, 전자기전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제3조와 제4조에는 사령관 등 주요 직위자의 계급과 직무를 명시했다. 드론작전사령부 사령관은 장성급 장교로, 참모장은 장성급 장교 또는 영관급 장교로 편성할 예정이다.
제5조와 제6조에는 사령부 예하 부서 및 부대의 설치 근거와 정원에 관련된 내용을 명시했다. 드론작전사령부 참모부서의 설치와 사무분장에 관한 사항은 합동참모의장이 정하고, 부대의 설치·임무 및 조직에 관한 사항은 국방부장관이 정한다.
국방부는 “해당 개정령안은 26일 입법예고를 시작으로 관계기관의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차관회의, 국무회의를 거쳐 공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7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8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9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7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8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9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댐 수문 연 것처럼…인도 오지 마을서 강물처럼 흐르는 눈 포착(영상)
“부패 척결?” AI 장관, 개발자 입찰 조작 혐의로 수사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