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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임종득 국가안보실 2차장…국방 정책·군사 전략 전문가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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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1 15:38
2022년 8월 21일 15시 38분
입력
2022-08-21 15:37
2022년 8월 21일 15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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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득 국가안보실 2차장. 대통령실 제공
신인호 전 국가안보실 2차장의 후임으로 21일 임명된 임종득 전 국방비서관은 국방 정책·군사 전략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1963년 경상북도 영주 출생으로 1986년 육군사관학교 42기를 졸업하고 미국 올드도미니언대학교에서 국제관계 석사, 경남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은 학구파로 알려져있다.
2009년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국방대를 졸업하고 동티모르 평화유지군에 참여한 바 있다.
국방부 군사보좌관 군사정책담당관, 대통령비서실 안보전략 행정관, 국가정보원 국방보좌관, 1군사령부 작전처장, 합동참모본부 전략기획차장, 합참의장 비서실장을 지냈다.
소장으로 진급해 17보병사단장을 지내다 박근혜 정부 시절인 2016년 10월 청와대 국방비서관으로 영전했다. 이후 육군교육사령부 교육훈련부장 등을 지내다 2019년 11월 전역했다.
△1963년생 △청구고, 육군사관학교 42기 △대통령비서실 안보전략 행정관 △국정원 국방보좌관 △합동참모본부 전략기획차장 △합참의장 비서실장 △17보병사단장 △청와대 국방비서관 △육군교육사령부 교육훈련부장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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