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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치료 중인 코로나19 환자 2만명대 감소했다 주장
뉴시스
입력
2022-06-21 07:21
2022년 6월 21일 07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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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치료 중인 코로나19 환자가 처음으로 2만명대로 줄었다고 21일 주장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국가비상방역사령부의 통보에 의하면 6월19일 18시부터 6월20일 18시까지 전국적으로 1만7250여명의 유열자가 새로 발생하고 1만9520여명이 완쾌됐다”고 보도했다.
추가 발열 환자는 지난 19일부터 3일 연속 1만명대를 유지했다고 북한은 주장했다.
북한은 치료 중인 코로나19 환자가 처음으로 2만명대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4월말부터 6월20일 18시 현재까지 발생한 전국적인 유열자 총수는 465만7190여명이며 99.37%에 해당한 462만7840여명이 완쾌되고 0.628%에 해당한 2만9270여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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