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北 미사일 방어’ 공군 방공유도탄사→미사일방어사 개편
뉴스1
업데이트
2022-02-17 14:31
2022년 2월 17일 14시 31분
입력
2022-02-17 10:30
2022년 2월 17일 10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천궁-Ⅱ 유도탄 발사 장면. (방위사업청 제공) 2020.11.26/뉴스1
우리 군의 미사일 방어 핵심임무를 수행하는 공군작전사령부 예하 공군방공유도탄사령부가 오는 4월 중 공군미사일방어사령부로 개편된다.
국방부는 1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군방공유도탄사령부령 일부 개정령안’을 입법예고했다. 입법예고 기간은 내달 4일까지다.
국방부는 “‘국방개혁2.0’ 기본계획상의 공군방공유도탄사령부 부대 개편 취지를 반영하고, 탄도탄 조기경보레이더 추가 도입 및 ‘천궁-Ⅱ’ 등 주요 전력 증강과 병행해 주임무에 부합되도록 조직개편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방공유도탄사령부의 임무가 ‘영공 및 군사 주요 시설에 대한 지대공 방어’였다면 개편된 미사일방어사령부에선 전략·작전적 공중위협을 감시하고 복합·광역·다층 미사일 방어 및 지역 방공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국방부는 이번 개편이 한국형미사일방어체계(KAMD) 구현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군은 천궁-Ⅱ 전력화와 패트리어트 유도탄 추가 도입, 장거리요격미사일(L-SAM) 개발을 진행 중이며 지휘통제체계인 탄도탄작전통제소의 성능 개량을 연내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조직 개편은 국방부가 지난 10일 입법예고한 육군미사일사령부의 미사일전략사령부 확대 개편과도 연관이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공군미사일방어사령부가 북한의 미사일을 감지해 요격하는 ‘방어’를 담당하고, ‘현무-
Ⅳ’ 등 공격용 미사일을 운용하는 육군미사일전략사령부가 북한 전략 표적을 정밀 타격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북한은 올 들어 1월 한 달 동안에만 탄도미사일 6차례·순항미사일 1차례 등 총 7차례의 미사일 발사를 감행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2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3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4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5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8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9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10
“북촌서 브래드 피트 만나”…정윤민 올린 사진, ‘AI 이미지’였다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5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2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3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4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5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8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9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10
“북촌서 브래드 피트 만나”…정윤민 올린 사진, ‘AI 이미지’였다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5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지방선거 3주 앞 ‘TV토론 공방’…국힘 “1대1 하자” 與 “거부”
내년부터 생활복 교복 5종 상한가 도입…교복비 낮춘다
野 겨냥한 李 “국회 합의한 것까지 필버, 웬만하면 시행령으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