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文, 카이로 메트로 3호선 차고지 방문…한국 근로자 격려
뉴시스
입력
2022-01-21 17:48
2022년 1월 21일 17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집트를 공식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각) 현대로템이 수주한 이집트 카이로 메트로 3호선 차고지를 찾아 한국인 근로자를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이집트 수도 카이로 메트로 3호선 엘살렘 차량 차고지인 아들리만수르역을 방문, 현대로템 근로자를 격려하고 열차를 시승했다.
문 대통령이 방문한 3호선 차량기지는 현대로템이 2017년 수주한 3호선 차량 256량의 납품 장소다. 차량·보관 테스트를 진행하는 중동·아프리카 내 최대 규모의 중·경정비 차량기지기도 하다.
현대로템은 계약물량 256량 가운데 176량은 국내 80여 개 중소·중견기업과 협력 제작 중이다. 나머지 80량은 카이로 현지에서 생산할 계획이다. 현대로템은 이외에도 이집트 정부와 2, 3호선 320량 차량 공급 추가 협상 중에 있다.
카이로 메트로 3호선 차량 공급사업은 한·이집트 정부 간 협력과 현대로템의 차량기술력이 결합된 성공적 해외철도 수주 사례로 평가받는다. 문 대통령이 방문한 이유다. 귀국길에 오르기 전 사실상 마지막 일정이다.
앞서 문 대통령은 사우디아라비아 방문 마지막 날에도 리야드 메트로 공사 구간 일부를 수주한 삼성물산 시공의 지하철 역사를 찾아 근무자를 격려한 바 있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한국의 철도차량 기술을 현지에 이전하며 국위 선양에 앞장 선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 메트로 3호선 사업은 한국의 우수한 철도차량 기술을 이집트에 이전함으로써 이집트 철도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우리 중소·중견기업의 부품 활용이 높아져 우리 기업의 이집트 철도시장 진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문 대통령은 앞으로도 이집트 정부와 적극적 인프라 협력을 통해 추가 수주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우리 측에서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호승 청와대 정책실장, 홍진욱 주(駐)이집트 대사 등이 참석했다.
[카이로(이집트)·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5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민관군 자문위 권고
7
“12세에 월계축구회 만들어 53년째 주말마다 공 찹니다”[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8
[르포]식량비축 나선 그린란드…물개·갈매기 고기까지 유통
9
스태프 머리채 잡고, 무릎 꿇은 손담비…무슨 일?
10
[오늘의 운세/1월 23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5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민관군 자문위 권고
7
“12세에 월계축구회 만들어 53년째 주말마다 공 찹니다”[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8
[르포]식량비축 나선 그린란드…물개·갈매기 고기까지 유통
9
스태프 머리채 잡고, 무릎 꿇은 손담비…무슨 일?
10
[오늘의 운세/1월 23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5·18 유족 정신적 피해 배상 길 열렸다… 대법 “청구권 유효”
‘KT사옥 폭파’ 허위신고 10대… 李대통령 암살 글 쓴 정황 수사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