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노태우 빈소 찾은 이재명 “망자에 최소한 예우…빛과 그림자 있어”
뉴시스
업데이트
2021-10-27 16:03
2021년 10월 27일 16시 03분
입력
2021-10-27 16:02
2021년 10월 27일 16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노태우 전 대통령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2021.10.27/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26일 노태우 전 대통령 빈소를 찾아 “망자에 대한 최소한의 예우를 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 노 전 대통령의 빈소를 찾아 ‘전두환 전 대통령에는 쓴소리를 많이 했는데 노 전 대통령 조문을 온 건 두 사람에 대한 역사적 평가가 다르다고 보면 되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 후보는 “빛과 그림자가 있는 것”이라면서도 “결코 그 빛의 크기가 그늘을 덮지는 못할 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노력을 다 한 점을 평가한다. 가시는 길이니까 같이 보내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정부가 노 전 대통령의 장례식을 국가장(國家葬)으로 치르기로 한 데 대해서는 “국가장 문제는 결정이 됐고, 정부에서 법과 절차, 국민적 정서를 고려해 잘 결정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15분 가량 조문을 한 이 후보는 빈소에 마련된 방명록은 적지 않았다. 이 후보는 노 전 대통령 장남인 노재헌 동아시아문화센터 이사장과 짧게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앞서 이 후보는 전날 노 전 대통령 사망 소식에 페이스북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 노 전 대통령은 우리 현대사에 빛과 그늘을 함께 남겼다”며 “고인의 자녀가 5·18 영령께 여러 차례 사과하고, 참배한 건 평가받을 일이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적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 트럼프 “내일 차기 연준의장 후보자 발표” 〈로이터〉
“尹관저 골프연습장, ‘초소’ 공사로 속여 불법 조성”
“100돈 금팔찌 잃어버리신 분?”…사패산 터널서 발견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