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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정치

국방부 “후반기 한미훈련, 시기·규모·방식 확정 안 돼”

입력 2021-06-22 11:28업데이트 2021-06-22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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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 전투준비태세 등 고려해야"
국방부는 후반기 한미 연합 군사훈련의 시기와 규모, 방식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22일 밝혔다.

부승찬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한미훈련은 일단 후반기에 계획돼있다”며 “연합지휘소 훈련과 관련돼서는 시기라든지 규모라든지 방식 등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부 대변인은 “코로나19 상황뿐만 아니라 전투준비태세 유지라든지, 전작권 전환 여건 조성이라든지,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을 위한 외교적 노력에 대한 지원 등 제반 여건 등을 고려해서 한미 간에 협의하에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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