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文정부 적극 추진 희망 과제…부동산 24.1%·코로나 19.7%
뉴시스
업데이트
2021-05-21 09:48
2021년 5월 21일 09시 48분
입력
2021-05-21 09:47
2021년 5월 21일 09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언론개혁 14.1%-국민통합 13.7%-일자리 11.3% 순
20대 '부동산 시장 안정화' 응답 35.5%…가장 높아
진보층 언론·검찰개혁 우선…보수층은 부동산 안정
문재인 정부가 남은 임기 내 적극 추진할 정책 과제로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선택한 사람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지난 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문재인 정부 남은 기간 적극 추진 희망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부동산 시장 안정화’ 응답이 24.1%로 가장 많았다.
이어 ▲백신 확보 등 코로나 극복(19.7%) ▲언론개혁(14.1%) ▲국민 화합과 통합(13.7%) ▲일자리 창출(11.3%) ▲검찰개혁(9.8%) ▲한반도 평화 정착(1.6%) ▲기타(4.0%) 순으로 나타났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1.7%였다.
권역별로는 서울과 부산·울산·경남에서 ‘부동산 시장 안정화’ 응답이 각각 32.0%, 28.6%로 전체 평균 24.1%보다 높은 비율을 보였다.
인천·경기은 ‘코로나 극복’ 22.3%, ‘부동산 시장 안정화’ 22.9%, 대구·경북은 ‘코로나 극복’ 21.1%, ‘부동산 시장 안정화’ 22.1%로 두 정책에 대한 응답 비율이 비슷했다.
광주·전라에서는 ‘일자리 창출’ 응답이 20.5%로 ‘부동산 시장 안정화’(15.5%)나 ‘코로나 극복’(14.0%)보다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대별로는 20대에서 ‘부동산 시장 안정화’ 응답이 35.5%로 다른 연령대과 비교해 가장 높았다. 30대도 27.8%로 ‘부동산 시장 안정화’ 응답 비율이 높은 편이었다.
40대와 60대에서는 ‘코로나 극복’ 응답이 각각 28.2%, 22.3%로 코로나 극복 등 다른 정책에 비해 응답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70대 이상에서는 ‘부동산 시장 안정화’(20.5%)와 ‘국민 화합과 통합’(19.8%) 응답 비율이 전체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에서 ‘언론개혁’(25.1%)과 ‘검찰개혁’(23.8%)을 남은 기간 적극 추진해야 할 과제로 선택했다. 보수층에서는 ‘부동산 시장 안정화’(34.7%)를, 중도층에서는 ‘코로나 극복’(22.9%)을 가장 많이 응답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90%)·유선(10%) 무작위 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5.4%의 응답률을 나타냈다.
통계보정은 지난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연령대별·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뤄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다.
[워싱턴DC·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4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5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0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4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5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0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호주 9개월 아기에 ‘뜨거운 커피 테러’ 男, 1년 넘도록 행방 묘연
반도체법-제헌절 공휴일 본회의 통과… 李 “국회 너무 느려” 이틀만에 91건 처리
대법 “미리 정해진 ‘목표 인센티브’, 퇴직금에 반영해야”… 재계 “부담 커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