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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어버이날 맞아 “백신 접종, 최고의 효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5-08 14:08
2021년 5월 8일 14시 08분
입력
2021-05-08 14:04
2021년 5월 8일 14시 04분
조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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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뉴스1
문재인 대통령은 8일 제49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금은 백신 접종이 최고의 효도”라고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제는 우리의 사랑으로 어버이에게 보답할 차례다. 어르신들부터 먼저 접종을 받게 하고 가족들도 순서가 오는 대로 접종받는다면 우리는 더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서 이같이 올렸다.
문 대통령은 “코로나19 때문에 가족들이 만나기 쉽지 않다. 명절에도 마음만 가는 것이 효도라고 했다. 요양 시설에 계신 부모님 면회하기조차 어렵다”면서 “모든 어르신께 효도하는 정부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오늘만큼은 어머니 아버지께, 할머니 할아버지께 꼭 사랑을 표현하시기 바란다. 작은 카네이션 한 송이로 충분하다. ‘사랑합니다’라고 말한다면 더 좋을 것이다. 가만히 속삭여도 된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끝으로 “이 세상 모든 어머님, 아버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십시오”라고 글을 맺었다.
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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