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정청래, 文지지율 40% 회복에 “대한민국은 문재인 보유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1-21 17:55
2021년 1월 21일 17시 55분
입력
2021-01-21 17:42
2021년 1월 21일 17시 42분
조혜선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1일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두 달 만에 40%대를 회복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자 “대한민국은 문재인 보유국”이라며 “최고의 사령관”이라고 치켜세웠다.
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문 대통령 지지율이 43.6%로 급반등했다는 뉴스가 많다. 매우 놀라운 수치”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취임 초기 보다는 떨어졌지만 계속 40%대를 유지하고 어쩌면 50% 과반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퇴임하는 성공한 대통령이 될지도 모르겠다. 희망하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의 전쟁 속 문 대통령의 성과를 언급하기도 했다. 정 의원은 “세계가 놀라워한 K-방역의 공은 국민”이라면서도 “모든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한 대통령의 공도 적다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반만년 역사 속 대한민국이 이렇게 전세계의 관심을 집중적으로 받은 적 없었다”며 “세계 최강국 미국도 유럽도 코로나로 쓰러졌다. 우리에 비해 엄청난 피해”라고 강조했다.
앞서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실시한 1월 3주차 주중 집계에 따르면 문 대통령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전주 대비 5.7%포인트 오른 43.6%로 나타났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hs87ch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2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곧 쏘는 것 맞죠?”…백악관, 의문의 영상 올렸다 삭제
5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6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7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8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9
270만 원짜리 ‘명품’ 비닐봉투?… 여배우의 ‘깜짝 반전’
10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10
이서진 “결혼식 안가면 돈도 안보내…모바일 청첩장은 갈 필요도 없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2
‘성 관광지’ 오명에 日 70년만에 칼 뺐다…“매수자도 처벌”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곧 쏘는 것 맞죠?”…백악관, 의문의 영상 올렸다 삭제
5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6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7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8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9
270만 원짜리 ‘명품’ 비닐봉투?… 여배우의 ‘깜짝 반전’
10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10
이서진 “결혼식 안가면 돈도 안보내…모바일 청첩장은 갈 필요도 없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구속 안 되게 도와드릴게요” 설득에 숨겨둔 폰 꺼낸 60대…2억 피싱 면해
길 안 비킨다고 운전자 때려 숨지게 한 배달 기사 실형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