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靑 노영민 후임 ‘마지막 비서실장’에 유영민 내정
뉴시스
업데이트
2020-12-30 22:33
2020년 12월 30일 22시 33분
입력
2020-12-30 15:30
2020년 12월 30일 15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영민 전 장관, 단수 후보로 검토돼
후임 정책실장 이호승 경제수석 거론
김종호 민정수석 후임 신현수 하마평
발표 시기는 유동적…"내일 발표 아냐"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후임으로 유영민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내정된 것으로 30일 알려졌다.
문재인 대통령은 조만간 비서실장 등 청와대 참모진 교체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
여권 관계자는 뉴시스와 통화에서 “유 전 장관이 후임으로 오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부산 출신인 유영민 전 장관의 경우 단수 후보로 검토됐다고 한다.
유 전 장관은 LG전자 출신으로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출발해 ICT(정보통신기술) 분야의 풍부한 현장 경험을 보유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문재인 정부 초대 과기부 장관을 역임했다.
노 실장은 이날 오후 김상조 정책실장과 김종호 민정수석과 함께 ‘법검 갈등’, ‘부동산 정책 불신’ 등 일련의 국정 혼란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문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
김 실장 후임으로는 이호승 경제수석이 물망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또 김종호 민정수석 후임으로는 신현수 전 국정원 기조실장이 거론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문 대통령이 31일 오후 전격적으로 사의 표명 하루 만에 후임 인사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
당초 노 실장 등 참모진 일괄 사의 표명과 후임자 발표 시기를 고민해왔다가 사의 표명 공개가 당겨지면서 후임자 인선 발표도 조정됐다는 것이다.
경우에 따라 며칠 뒤인 신년 초에 신임 비서실장 등 청와대 참모진 개편을 함께 발표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차기 비서실장 인사와 관련해 “내일 후임자가 나오지 않으면 내년”이라며 “날짜가 공교롭게 그렇게 됐지만, 세 분이 (사의 표명을) 피력하셨고, 대통령께서는 숙고하시겠다는 말을 했다”고 전했다.
다른 관계자는 “내일 발표할 가능성은 0%”라고 말했다.
한편 김 실장은 차기 기획재정부 장관 겸 경제부총리에 발탁될 수 있다는 가능성도 흘러 나온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4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5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6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7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0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4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5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6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7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0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헌재 “비례대표 ‘3% 저지 조항’ 위법”…군소정당 손 들어줘
은값 147% 급등에 ‘실버바’ 열풍…홈쇼핑도 55분만에 완판
암표 싹 자른다… 최대 50배 과징금, 판매·구매자 모두 처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