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與, 필리버스터 ‘종결 요청’ 안 한다…“野 의사 존중 차원”
뉴시스
업데이트
2020-12-10 16:24
2020년 12월 10일 16시 24분
입력
2020-12-10 16:22
2020년 12월 10일 16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野에 충분한 토론 기회 드리는 것"
"토론 종결 아닌 법안 처리가 중요"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진행방해)에 대해 종결 요청을 하지 않기로 했다.
홍정민 원내대변인은 10일 브리핑을 통해 “민주당은 필리버스터 법안에 대해 충분히 의사표시를 보장해달라는 야당 의견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홍 원내대변인은 “야당의 의사를 존중하는 차원에서 충분한 토론 기회를 드리는 것”이라며 “법안 처리는 충분히 토론하고 나서 처리할 예정이다. 토론 종결이 목적이 아닌 법안 처리가 더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국민의힘은 이날부터 소집된 12월 임시회에서 처리될 예정인 국가정보원법 개정안, 남북관계발전법 개정안에 대해 필리버스터를 신청한 상태다.
국회법에 따르면 필리버스터 신청 안건에 대해 재적의원 3분의 1 이상의 서명으로 종결동의 제출이 가능하고, 이때부터 24시간이 경과하면 재적의원 5분의 3 이상의 찬성으로 의결이 가능하다.
단순 계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10분께 시작한 국정원법 필리버스터에 대해 민주당이 종결동의를 신청하면 11일 오후 3시10분 이후 표결을 통해 필리버스터 강제 종결 후 국정원법 통과가 가능한 셈이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에 필리버스터에 맞대응할 토론도 준비 중이다. 우선 국정원법에는 정보위 여당 간사인 김병기 의원, 홍익표 의원, 오기형 의원, 김경협 의원이 토론자로 나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4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5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6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7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8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9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10
[단독]“붕괴한 서소문 고가, 철거 순서가 계획과 달랐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4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5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6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7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8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9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10
[단독]“붕괴한 서소문 고가, 철거 순서가 계획과 달랐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6·25 전사자 12만명 미수습…“자녀 세대도 70대 넘어 서둘러야”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백진희 “내 자신이 무서웠다”…만취 후 겪은 ‘블랙아웃’ 뭐길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