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당정, 수도권서도 ‘지역의사’ 뽑는다…경기·인천 가능해질듯
뉴스1
입력
2020-08-02 07:25
2020년 8월 2일 07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공공의료 인력 확충을 위한 의대정원 확대 및 공공의대 설립 추진방안 당정협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0.7.23/뉴스1 © News1
수도권 의대에서도 ‘지역의사제’를 통한 의대생 선발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정부와 여당은 지역별 의사수 불균형 해소를 위해 한시적으로 의대 정원을 3000명 늘리기로 한 ‘지역의사제 특별전형’을 대학 소재지를 불문하고 신청 가능토록 추진하기로 했다.
2일 당정에 따르면 민주당이 지역의사제 특별전형 도입을 위해 당론으로 추진하기로 한 법안은 지난달 31일 권칠승 의원이 대표발의한 ‘지역의사법’이다. 이 법안은 당정협의 과정에서 당 정책실과 보건복지부가 함께 작업을 해왔다.
해당 법안에 따르면, 대학은 지역의사전형으로 소재지 내의 고등학생을 선발할 수 있다. 또 지역의사는 대학 소재지 내 의료기관에서 10년 간 의무 복무를 해야 한다.
민주당 정책실 관계자는 “(지역의사제에) 애초에 수도권 대학을 배제하려 했는데, 경기와 인천도 의사 수가 많이 부족하다고 해서 조율된 상황”이라고 말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인천과 경기 지역의 인구 1000명당 의사 수는 각각 1.7명과 1.6명으로 전국 평균인 2명에 못 미친다.
다만 이렇게 된 경우 서울, 대전 등 상대적으로 의사 수가 많은 지역의 대학에서도 ‘지역의사 특별 전형’ 신청이 가능해져 제도 도입 취지를 감안할 때 논란이 일 수도 있다.
이에 대해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지역 내 의사 수와 의대 정원을 반영해서 결정되기 떄문에 서울처럼 의사가 많은 지역 내 대학은 지역의사제 참여 가능성이 많이 줄어든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2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3
美, 정예 82공수 2000명 중동 급파 승인…트럼프, 양면전술
4
3000채 대단지에 월세 매물 ‘0’…서울 평균 150만원 넘었다
5
진주 시장 방문한 李대통령 “나는 멀쩡, 국민이 건강해야”
6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7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8
동덕여대 ‘래커칠 시위’ 총학생회장 등 11명 불구속 기소
9
“다락방 가두고 요강 대소변에 폭행”…중국집 직원 온몸 ‘피멍’
10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10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2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3
美, 정예 82공수 2000명 중동 급파 승인…트럼프, 양면전술
4
3000채 대단지에 월세 매물 ‘0’…서울 평균 150만원 넘었다
5
진주 시장 방문한 李대통령 “나는 멀쩡, 국민이 건강해야”
6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7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8
동덕여대 ‘래커칠 시위’ 총학생회장 등 11명 불구속 기소
9
“다락방 가두고 요강 대소변에 폭행”…중국집 직원 온몸 ‘피멍’
10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10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다른 곳은 그냥 지는 거냐”…장동혁 ‘서울-부산 수성 목표’ 맹폭
트럼프와 나란히 걷는 ‘100만 팔로어’ 여군 인플루언서 정체는?
3000채 대단지에 월세 매물 ‘0’…서울 평균 150만원 넘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