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15일 일본 도쿄의 야스쿠니 신사에서 시민들이 참배하고 있다. 야스쿠니 신사는 도조 히데키 등 제2차 세계대전 A급 전범 14명을 포함, 일본이 일으킨 침략전쟁에서 숨진 246만6000여 명의 위패가 있는 곳이다. 사진=뉴시스
야스쿠니 신사는 도조 히데키 등 제2차 세계대전 A급 전범 14명을 포함, 일본이 일으킨 침략전쟁에서 숨진 246만6000여 명의 위패가 있는 곳이다.
아베 총리는 재집권 다음해인 2013년 12월 야스쿠니 신사를 직접 참배한 뒤 국제적으로 비난이 일자, 이후엔 주요 행사 때 공물을 보내는 것으로 참배를 대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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