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주한미군 ‘야간 통행금지’ 조치 8년 만에 해제…17일부터
뉴시스
업데이트
2019-12-17 15:04
2019년 12월 17일 15시 04분
입력
2019-12-17 15:03
2019년 12월 17일 15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美사령관 "질서 유지하고 언제든 싸울 준비 갖춰야"
미군 범죄 예방책으로 시행됐던 주한미군 야간 통행금지 조치가 8년 만에 해제됐다.
주한미군사령부는 17일 홈페이지를 통해 “주한미군 모든 장병들의 야간 통행금지(curfew) 조치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앞서 주한미군은 각종 사고가 잇따르자 지난 2011년 11월부터 평일 오전 1~5시, 주말과 공휴일 오전 3~5시에 모든 미군 장병에 대해 통행 금지 조치를 내렸다.
이후 2012년 1월부터 평일·주말·공휴일을 구분없이 오전 1~5시 야간통행을 금지해 올해까지 이어져왔다.
다만 주한 미국대사관이나 주한 미 합동군사고문단 배속 장병은 국무부 관련 인원으로 판단해 통행금지에서 제외했다.
미군은 이후 장병들의 민원에 따라 지난 6월17일부터 잠정적으로 6개월 동안 야간 통행금지를 중단했고, 잠정중단 기간 평가를 거쳐 이날 완전히 해제하기로 결정했다.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미군사령관은 통행금지 해제와 관련해 “주한미군의 모든 지휘관들이 180일 잠정중단 조치를 해제하고 통행금지를 끝낼 것을 권고했다”고 밝혔다.
에이브럼스 사령관은 그러면서 장병들을 향해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질서와 규율을 준수하고, ‘파이트 투나잇’(Fight tonight·오늘밤 싸울 준비가 돼 있다) 자세를 갖추라”고 당부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4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5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6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7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8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9
나무호 이란 공격 맞냐 묻자…트럼프 “I love Korea”
10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3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4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7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8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9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0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4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5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6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7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8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9
나무호 이란 공격 맞냐 묻자…트럼프 “I love Korea”
10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3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4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7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8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9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0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與 “장동혁, 윤어게인 회귀도 모자라 상처입은 국민마음 짓밟아”
트럼프 방중 앞두고…美, ‘이란 지원’ 中 기업 등 10곳 제재
재미동포 2세 린다 소, 퓰리처상 수상…‘트럼프 보복 캠페인’ 추적보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