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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국회 의사일정 여야 합의…국정감사 9월30일~10월19일
뉴스1
업데이트
2019-09-02 11:39
2019년 9월 2일 11시 39분
입력
2019-09-02 11:29
2019년 9월 2일 11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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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사당/뉴스1 © News1
여야가 2일 20대 국회 마지막 정기국회 의사일정에 합의했다.
문희상 국회의장과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나경원 자유한국당,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정기국회 의사일정을 논의한 결과 이렇게 결정했다.
여야 3당 원내대표 합의에 따르면 오는 17~19일 3일 간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진행한다.
이어 23~26일 4일간 정치분야, 외교·통일·안보분야, 경제분야, 교육·사회·문화분야 순으로 대정부질문을 실시한다.
정기국회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국정감사는 30일부터 10월 19일까지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여야 3당 원내대표는 2020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정부시정연설은 10월 22일 개최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여야는 나머지 세부적 일정은 각당 원내수석부대표 간 합의를 통해 결정하기로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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