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황교안 “내가 지낸 법무장관에 조국 거론되는 것 자체가 모독”
뉴스1
업데이트
2019-08-21 14:56
2019년 8월 21일 14시 56분
입력
2019-08-21 14:55
2019년 8월 21일 14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나경원 원내대표 및 의원들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사퇴촉구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8.21/뉴스1 © News1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21일 “제가 법무부 장관을 지낸 사람인데, 조국(법무부 장관 후보자)이 후보로 거론된다는 것 자체가 모독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렇게 말하고 “불법을 막아야 할 그 자리에 불법 백화점 같은 사람을 어떻게 세운다는 말인가. 문재인 대통령은 진실이 밝혀진 마당에 바로 사퇴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황 대표는 “아무나 법무부 장관을 해도 되는 나라가 돼 버린 것인가라는 생각을 한다”며 “국무위원 자리는 하나하나 중요하다. 함부로 세울 수 있는 것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조 후보자의) 실체를 알았으면 대통령께서 바로 바꾸셔야 하는데 안 바꾼다면 우리가 바꿔야 한다”며 “앞으로 얼마 남지 않았다. 남은 기간 조 후보자가 반드시 물러나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했다.
특히 “이것은 청문회 위원들만의 일이 아니다. 저도 이 팀(청문위원들)에 정보를 드렸다”며 “여러분도 여러 루트를 통해 잘못된 추천이 저지되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했다.
오는 24일부터 재개되는 장외투쟁에 대해 황 대표는 “지 멋대로의 길을 가고 있는 이 정부의 폭정을 막는 일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살리는 일”이라며 “이 정부의 경제 폭망·실정을 반드시 막아내라는 것이 국민의 요구”라고 말했다.
황 대표는 “장외에서 싸울 건 확실히 싸우고 원내에서 하는 건 지금처럼 확실하게 싸워 막아내야 한다”며 “죽기를 각오할 수 있게 제가 그 선봉에 서겠다. 이 과정에서 헌신하고 희생한 분은 반드시 당에서 큰 역할을 할 수 있게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2
전장 넓히는 이란…이라크 영해서도 美·그리스 유조선 타격
3
[속보]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선거는 참여”
4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5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6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7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8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9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10
李 “추경, 밤새서라도 최대한 빨리 편성하라”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8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9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2
전장 넓히는 이란…이라크 영해서도 美·그리스 유조선 타격
3
[속보]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선거는 참여”
4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5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6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7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8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9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10
李 “추경, 밤새서라도 최대한 빨리 편성하라”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8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9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주진우 “전재수 출판기념회서 30만원 현금봉투 다수 포착”…선관위 조사 의뢰
대만 곳곳에 ‘김치=중국 음식’ 표기 오류 심각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