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황교안 “文정권, 사회악 숨기는 ‘검은 우산’ 거둬달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3-30 12:35
2019년 3월 30일 12시 35분
입력
2019-03-30 10:48
2019년 3월 30일 10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사진=동아일보DB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검은 우산을 거두시라”고 말했다.
황 대표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청와대 대변인, 장관 후보자들의 기상천외한 부동산 투기 의혹, 윤리도 양심도 찾아볼 수 없는 비열한 음해공작들, 그리고 부정과 악행을 알면서도 국민 앞에 내세우는 청와대의 대담함”이라고 밝혔다.
이어 “문재인 정권의 무능과 무책임, 위선과 선동, 조작과 거짓…국민에게 사회 개혁을 외치면서 사회악을 숨기고 일삼는 ‘검은 우산’”이라며 “현장에서 만나는 분마다 현실이 악몽 같다고 한다. 이 땅을 떠나고 싶다고도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분들의 마음을 담아 대통령께 전한다”며 “이제 그 검은 우산 그만 거두시라”고 했다.
황 대표는 “진정으로 민생이 무엇인지, 이 땅의 서민들이 진정 무엇을 원하는지, 그들의 눈높이에서 그들의 아픔을 어루만져 달라”며 “그것이 지금, 대통령이 하셔야 할 일이다.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돌아오시라”고 말했다.
황 대표는 “비가 내린다. 서민의 한숨과 눈물이 흘러내린다”고 덧붙였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3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4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5
[속보]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6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7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8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9
민간차량 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 홍해로 원유수송 검토
10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0
국힘 새 공관위원장에 4선 박덕흠 의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3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4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5
[속보]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6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7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8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9
민간차량 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 홍해로 원유수송 검토
10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0
국힘 새 공관위원장에 4선 박덕흠 의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타이거 우즈, 음주 0.00%에도 체포…‘약물 운전’의 위험성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봄꽃 지고서야 맞는 식목일 [횡설수설/우경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