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하태경 “文대통령, 먹고 사는 문제에 허당·맹탕”
뉴스1
업데이트
2019-01-17 09:14
2019년 1월 17일 09시 14분
입력
2019-01-16 20:11
2019년 1월 16일 20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먹고 사는 문제에 ‘허당’ ‘맹탕’…관심 없어” 비판
“북한외교만 있다…국민이 먼저냐? 북한이 먼저냐?”
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이 16일 오후 부산 서면 쥬디스태화 앞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 경제실정 규탄 국민 불꽃대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19.1.16/뉴스1 ⓒ News1
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이 16일 부산 서면 쥬디스태화 앞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 비판 국민불꽃집회’에서 “먹고 사는 문제에는 ‘허당’ ‘맹탕’이다. 자기 가족은 신경 안쓰고, 옆집(북한)만 신경쓴다”고 주장했다.
하 최고위원은 또 문 대통령을 향해 “대한민국 대통령이길 포기했다”고 주장했다.
하 최고위원은 “경제문제에 관심이 없다. 전세계 외교를 다니는데, 북한 얘기밖에 없다. 경제외교는 없다”며 “문 대통령은 ‘국민이 먼저’냐, ‘북한이 먼저’냐”라고 주장했다. 이어 “5년 내내 적폐놀이를 할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 전부를 적폐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또 “앞으로 좋아지기 어렵다고 본다. 청와대의 운동권 출신들은 자기가 돈 벌어서 월급을 준 적이 없다. 경제를 모른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의 대표 슬로건인 ‘저녁이 있는 삶’에 빗대, “문 대통령은 ‘저녁이 굶는 삶’을 만들고 있다”고 꼬집기도 했다.
하 최고위원은 “문재인 대통령님 좀 잘해라” “문재인 대통령 정신차려랴” “소상공인 다 죽이는 문재인 정부 각성하라”라는 구호와 함께, 정부의 경제정책 전환을 촉구했다.
(부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2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3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4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6
“내 전처와 왜 통화해”…죽도로 친구 집 박살낸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7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8
점심때마다 사라지는 동료…살롱-노래방서 뭐하길래?
9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10
김정관, 하루만에 214원 올린 주유소 불시에 찾았다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6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2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3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4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6
“내 전처와 왜 통화해”…죽도로 친구 집 박살낸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7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8
점심때마다 사라지는 동료…살롱-노래방서 뭐하길래?
9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10
김정관, 하루만에 214원 올린 주유소 불시에 찾았다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6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입학식날 신입생 화장실로 끌고 가 폭행한 여중생들의 최후
여성 혼자 사는 집에 강도 4명 침입…“벨 누르고 들어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