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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 복당 심사 앞두고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있으랴”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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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8 18:12
2019년 1월 8일 18시 12분
입력
2019-01-08 18:10
2019년 1월 8일 18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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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9일 오후 이용호 의원 복당 심사
이용호 무소속 의원은 8일 더불어민주당 복당 심사를 하루 앞두고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있으랴”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이렇게 밝히며 “찻잔 속의 태풍이 지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어 “오직 남원·임실·순창 주민만 보고 묵묵히 전진하고자 한다”며 “오늘도 여기저기 격려전화가 온다. 힘내라고. 이것이 민심이리라”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앞서 지난 28일 민주당에 복당 신청서를 제출했다. 민주당은 오는 9일 오후 이 의원에 대한 복당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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