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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촛불정신·적폐청산 계속돼야”…朴탄핵안 가결 2주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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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9 12:14
2018년 12월 9일 12시 14분
입력
2018-12-09 12:12
2018년 12월 9일 12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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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불구속 수사·사면 한국당 주장, 가당치도 않은 발상”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 News1
더불어민주당은 9일 “촛불정신과 적폐청산은 계속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해식 민주당 대변인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소추안 가결 2주년을 맞은 이날 오전 서면브리핑에서 “국정농단을 단죄하고 헌법을 수호하며 나라다운 나라,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국민의 염원은 촛불 정부, 문재인정부를 세웠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어 “촛불의 명령은 적폐청산과 정의로운 나라”라면서 “우리는 이를 한 순간도 잊어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이 대변인은 또 “강력하고 지속적인 적폐청산으로 공정한 사회,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 문재인 정부의 시대적 소명”이라고 전했다.
또한 “자유한국당은 박 전 대통령에 대한 사법적 단죄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불구속 수사와 사면이라는 정치적 흥정을 추진하고 있는데 가당치도 않은 발상이고 국민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지적했다.
이 대변인은 “민주당은 문재인정부가 적폐청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나라다운 나라, 공정한 사회, 다 함께 잘 사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언제나 함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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