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여야 3당 원내대표 예산 협상 진통…국회, 6일 본회의도 취소
뉴스1
업데이트
2018-12-06 13:51
2018년 12월 6일 13시 51분
입력
2018-12-06 13:20
2018년 12월 6일 13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與 설정 12시 데드라인 넘겨…선거제 개편 최대 변수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왼쪽부터),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뉴스1 © News1
여야 3당 원내대표가 6일 내년도 예산 처리를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지만 합의점을 찾는데 진통을 거듭하고 있다. 또 여야는 당초 이날 예정됐던 본회의도 취소했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김성태 자유한국당·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만나 4조원의 세수변동 대책 등 5대 쟁점에 대한 의견 교환에 나섰지만 좀처럼 합의문을 도출하지 못하고 있다.
여야는 릴레이 회동을 통해 주요 쟁점(남북경협기금, 일자리 예산과 관련법안, 공무원 증원문제, 4조원 세수변동 대책, 특수활동비)에 대한 입장차를 줄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회동 중 기자들과 만나 “어제보다는 많이 정리가 됐다”며 “(여야 원내대표 합의) 초안을 갖고 각 당에서 상의하고 (합의를) 할 것인지 말 것인지 상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야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내내 협상을 이어갔고 잠시 흩어져 내부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오후 다시 만나 협상을 이어갈 것으로 점쳐진다.
이처럼 여야는 상당한 의견 접근을 이룬 것으로 보이지만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야3당이 요구하는 선거제 개혁 문제가 막판 최대 변수로 부상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홍영표 원내대표는 “선거법 (관련 논의는) 여기서 이야기 안한다”며 “김관영 원내대표가 계속 원내대표 간 합의를 하자고 하는데 응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반면, 김관영 원내대표는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합의문에 안 넣으면 의미가 없다”면서 “그게 가장 핵심”이라고 전했다.
여야가 민주당이 설정한 협상 데드라인인 이날 낮 12시를 넘긴데 이어 오후 협상에서도 합의를 이루지 못할 경우 정기국회 회기 내 예산 처리가 불발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한편, 여야는 이날 오후 2시 개의할 예정이었던 본회의를 취소했다. 국회사무처는 이날 공지를 통해 “금일 예정된 본회의는 개의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당초 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고 200여건의 민생법안을 처리하려 했지만 여야 간 예산안 처리를 위한 협상이 진통을 겪으면서 본회의도 취소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4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5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6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배터리 공장서 직원 900여명 해고
7
‘월1000’ 버는 70살 IT컨설턴트…1평 사무실에 책 빼곡[은퇴 레시피]
8
AI 시대, 화이트칼라는 멸종…美유학 마치고 타워크레인 잡은 청년
9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10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3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7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8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9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10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4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5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6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배터리 공장서 직원 900여명 해고
7
‘월1000’ 버는 70살 IT컨설턴트…1평 사무실에 책 빼곡[은퇴 레시피]
8
AI 시대, 화이트칼라는 멸종…美유학 마치고 타워크레인 잡은 청년
9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10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3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7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8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9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10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日, 美군사지원 요청 대비해 자위대 파견 검토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배터리 공장서 직원 900여명 해고
국힘 “정정옥 靑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