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정경두 국방, 美CSIS 대표단 면담…대북정책 지지·협조 당부
뉴스1
업데이트
2018-10-25 13:12
2018년 10월 25일 13시 12분
입력
2018-10-25 13:11
2018년 10월 25일 13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미동맹 바탕으로 한 정책공조와 협력유지에 의견일치
정경두 국방부 장관(가운데 오른쪽)은 25일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대표단을 접견했다. <국방부 제공> © News1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25일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대표단을 접견하고, 한반도의 비핵화와 항구적인 평화정착을 위한 학계 차원의 지지와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대표단에는 존 햄리 소장을 비롯해 국무부 부장관을 지낸 리처드 아미티지 이사, 마이클 그린 부소장, 빅터 차 선임고문 겸 한국석좌, 수미 테리 선임연구원, 마크 리퍼트 전 주한미국대사 등이 함께 했다.
이날 정 장관은 남북정상회담과 판문점선언 이행을 위한 군사분야 합의를 비롯한 한반도 비핵화 및 평화정착을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에 대해 설명했고, 이러한 노력이 북미 간 비핵화 대화 진전에도 중요한 기여를 할 것이라고 기대를 전했다.
정 장관과 대표단은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인 평화정착을 위해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상호 긴밀한 정책공조와 협력을 유지해야 한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
햄리 소장은 이번 방한과 정 장관과의 면담이 한국의 안보상황과 한국 정부의 노력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서, 앞으로도 민간 차원에서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한미동맹의 역할을 지지하고 한미동맹의 발전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6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7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8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9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10
이란 공습에 사우디 미군 12명 부상…공중급유기 2대도 피해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7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6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7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8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9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10
이란 공습에 사우디 미군 12명 부상…공중급유기 2대도 피해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7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최고가 바뀐 당일 3700곳 우르르 올려…정부 “의심스런 주유소”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