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北 신문 “‘9월 평양공동선언’에 현실로 펼쳐질 꿈 담겨 있다”
뉴스1
업데이트
2018-09-29 11:54
2018년 9월 29일 11시 54분
입력
2018-09-29 11:53
2018년 9월 29일 11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북관계 획기적 발전은 전적으로 북과 남의 의지에 달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9월 평양공동선언’에 머지않아 현실로 펼쳐질 우리 모두의 꿈이 담겨 있다”라고 밝혔다.
신문은 이날 ‘민족적 화해와 평화번영의 길을 열어놓은 이정표’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지금 민족의 숨결은 미래에 대한 새로운 희망과 낙관으로 높뛰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신문은 지난 평양 정상회담의 합의문인 ‘9월 평양공동선언’에 대해 “북남관계를 전면적으로 발전시키고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를 실현하며 민족화해와 통일의 대하가 삼천리에 흐르도록 하기 위한 구체적 방도를 명확히 밝힌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는 평화롭고 번영하며 통일된 조국강토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우리 겨레의 꿈이 실천될 날이 결코 멀지 않았다는 것을 웅변적으로 실증해 준다”라고 덧붙였다.
신문은 “역사적인 판문점 선언과 ‘9월 평양공동선언’을 철저히 이행하는 것은 현실의 절박한 요구”라며 “새로운 평화의 궤도, 화해 협력의 궤도에 올라선 북남관계를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것은 전적으로 북과 남의 의지와 노력에 달려 있다”고 주장했다.
당 기관지가 북한의 비핵화 문제가 명시된 공동선언을 두고 ‘현실로 펼쳐질 꿈’을 언급한 것은 주목할만하다.
다만 신문은 “선언에는 북남 사이의 근본적인 적대 관계 해소와 다방면적인 협력과 교류, 조선반도를 평화의 터전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과 방도들이 구체적으로 밝혀져 있다”면서도 비핵화라는 단어를 언급하진 않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8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9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10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7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8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9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10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6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7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8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9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10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7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8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9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10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北,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무더기 발사’…한미 연습에 반발
국힘 “李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라더니…김어준엔 침묵”
연세대 정문 앞에서 버스 교통사고…5명 병원 이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