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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이렇게 잡으시고”… 후반기 국회 개원 기념촬영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8-09-07 04:56
2018년 9월 7일 04시 56분
입력
2018-09-07 03:00
2018년 9월 7일 03시 00분
김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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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앞줄 오른쪽에서 일곱 번째)과 정당 대표 등 20대 국회의원들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후반기 국회 개원 기념 촬영을 했다. 국회 직원 3명이 손잡는 법을 알려주며 “부드럽고 밝은 표정이 나오게 ‘협치’라고 외쳐 달라”고 제안하자 의원들이 웃으며 따라 하고 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후반기 국회
#개원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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