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성태 “문재인 대통령-홍준표 대표 영수회담, 文 정권 꼼수 아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4-13 20:11
2018년 4월 13일 20시 11분
입력
2018-04-13 20:00
2018년 4월 13일 20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3일 오후 열린 문재인 대통령과 홍준표 대표 간 영수회담과 관련해 “청와대 영수회담이 국회를 마비시키는 문재인 정권의 꼼수가 아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야당 협조를 구하면서 내용적으로 정국전환을 꾀하기 위한 꼼수였다면 더 큰 국민저항에 직면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엄중 경고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을 지키고 구하려고 국회의원 해외출장 전수조사를 하는 것은 명백한 국회 사찰이고 유린”이라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강력하게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그러면서 “야권공조를 잘 이뤄서 ‘삥뜯기, 갑질전문가’인 김 원장에 대한 임명철회가 될 수 있도록 가열찬 투쟁을 전개할 것”이라고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2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3
‘50대 신입기사’ 덕에 마을버스 운전석 공백 메웠다
4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5
‘몸통시신 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TV 못본다고 소송, 결과는?
6
[오늘의 운세/5월 19일]
7
月 519만원 미만 벌면… 노령연금 안깎고 준다
8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9
책임 부담에도 “목숨 걸고 간다”… ‘소풍 실종 시대’ 길 나서는 학교
10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 대표 전격 경질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2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3
‘50대 신입기사’ 덕에 마을버스 운전석 공백 메웠다
4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5
‘몸통시신 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TV 못본다고 소송, 결과는?
6
[오늘의 운세/5월 19일]
7
月 519만원 미만 벌면… 노령연금 안깎고 준다
8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9
책임 부담에도 “목숨 걸고 간다”… ‘소풍 실종 시대’ 길 나서는 학교
10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 대표 전격 경질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법원 “파업해도 웨이퍼 변질 막을 필수인력은 유지해야”
日서 일가족 3명 강도살인…범인은 ‘16세 고등학생 4명’
“승진보다 성과급 챙겨야 승자”… ‘로또 성과급’에 임원되기 기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