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우상호 “항공·통신 마일리지, 서울시 대중교통비로 쓸 수 있게 하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3-04 16:33
2018년 3월 4일 16시 33분
입력
2018-03-04 16:31
2018년 3월 4일 16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DB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4일 항공과 통신 등에 적립된 개인 마일리지를 서울시 대중교통비로 쓸 수 있게 하는 공약을 발표했다.
여권 내 서울시장 후보군인 우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서울아 가즈아!’ 정책발표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전했다.
우 의원은 “올해부터 매년 2000억 원의 항공 마일리지와 5500억 원 규모의 통신 마일리지가 소멸되기 시작한다”며 “마일리지 문제는 서비스 제공 대기업의 대표적인 ‘갑질’ 문제로 반드시 해결돼야 할 적폐”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항공·통신 마일리지를 대중교통비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마일리지 허브 정책’으로 시민 가계소비 중 식비와 주거비에 이어 세 번째 비중을 차지하는 교통비 부담을 줄이겠다”며 “(이를 통해) 문재인 정부의 교통비 절감 공약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우 의원은 이를 위해 ▲‘내 마일리지 한눈에’ 서비스 구축 ▲항공·통신 마일리지를 대중교통비로 사용 ▲‘마일리지 거래소’ 장려 등 방안을 내놓았다.
우 의원은 “흩어진 마일리지 정보를 한 곳으로 모아 시민들이 쓸 수 있는 마일리지 양을 제대로 알 수 있게 정보서비스를 구축한 뒤, 서울시가 1대 주주인 스마트카드사와 협력해 항공·통신 마일리지를 적립단계에서부터 대중교통비로 사용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마일리지를 100% 대중교통비로만 쓰게 할 경우 불만을 느끼는 시민들도 있을 수 있다”며 “마일리지를 거래소 형태로 접근방식을 고안해 시민들이 온전하게 마일리지 주권을 행사하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2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3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4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5
“공소취소 거래설 본질은 뉴이재명 vs 친노-친문 권력투쟁”[정치를 부탁해]
6
“0.1%라도 더 드릴게요”…주식으로 돈 빠지자 ‘3% 예금’ 다시 등장
7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8
정원오 “‘순한맛 이재명’ 별명 영광…사이다 기질 채울지는 고민”
9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10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2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3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4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5
“공소취소 거래설 본질은 뉴이재명 vs 친노-친문 권력투쟁”[정치를 부탁해]
6
“0.1%라도 더 드릴게요”…주식으로 돈 빠지자 ‘3% 예금’ 다시 등장
7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8
정원오 “‘순한맛 이재명’ 별명 영광…사이다 기질 채울지는 고민”
9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10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송파구 아파트 단지서 이삿짐 사다리차 넘어져…인평피해 없어
종합특검, 김명수 등 前합참 수뇌부 6명 ‘계엄 가담 혐의’ 출국금지
[단독]서울교통공사 신임 사장에 김태균 전 서울시 행정1부시장 내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