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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두 “미래부 유영민·농림부 김영록, 민주당 정부라 할 만…잘했으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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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3 16:03
2017년 6월 13일 16시 03분
입력
2017-06-13 15:58
2017년 6월 13일 15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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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병두 의원 트위터 캡처
민병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3일 문재인 대통령의 1기 내각 인선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민 의원은 이날 트위터에 “1기 내각에 이낙연 총리·김상곤 교육·김부겸 행자·도종환 문화·김영춘 해양·김영록 농림·유영민 미래·배재정 총리실장 등 정말 많은 분이 내각에서 일하게 됐다”며 글을 올렸다.
이어 “민주당 정부라고 할만하다”며 “성공한 정부에 대한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잘했으면 한다. 당도 열심히 후원해야 한다”고 썼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의 1기 내각 인선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이날 문 대통령은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후보자에 유영민, 통일부 장관 후보자에 조명균, 농림축산부 장관 후보자에 김영록,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정현백 씨를 각각 지명했다.
이로써 17개 부처 중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장관을 제외한 15명의 장관 후보자가 지명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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