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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 임명에 누리꾼 “박영수, 검찰총장 or 법무부장관 추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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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13:44
2017년 5월 19일 13시 44분
입력
2017-05-19 12:24
2017년 5월 19일 12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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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수 특별검사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박영수 특검의 수사팀장이었던 윤석열(57) 대전고검 검사를 서울중앙지검장으로 승진 임명한 가운데, 누리꾼 사이에서 박영수 특검도 검찰총장 혹은 법무부 장관에 임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돈봉투 만찬\'사건으로 감찰 대상이 된 이영렬 전 서울중앙지검장을 부산고검 차장 검사로 좌천하고 \'최순실 게이트\' 특검 수사팀장이었던 윤석열(57) 대전고검 검사를 서울중앙지검장으로 승진 임명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박영수 "검찰총장은 박영수로 가자"(baed****), "혹시 검찰총장은 박영수 특검?"(boal****), "박영수도 법무부 장관 예약"(p1s2****), "박영수 특별검사님을 검찰총장으로"(t222****), "박영수 특별검사 법무장관에 임명하라"(a868****), "법무부 장관에는 박영수?(kyoi****), "하 박영수 특검이 궁금해진다"(2thevi****). "박영수 법무장관 강추입니다"(kkmb****), 박영수까지 검창총장하면 대박"(zpmq****), "박영수 검찰총장까지 되면"(moon****), "그러면 이제 검찰총장은 박영수?"(chan****)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박영수 특검은 지난 \'최순실 게이트\' 수사에서 단호한 원칙과 타고난 뚝심으로 역대 어느 특검보다 큰 성과를 냈다고 평가받으며 국민적 지지를 받은 바 있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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