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호남 압승 안철수 “文 정계은퇴 약속 안지켜…한번 속지 두번 속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27 10:27
2017년 3월 27일 10시 27분
입력
2017-03-27 09:42
2017년 3월 27일 09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5,26일 이틀간 치러진 국민의당 광주·전남·제주 및 전북 경선은 10만명에 육박하는 참가자를 끌어 모으며 성황리에 끝났다. 이번 호남경선에서는 안철수 후보가 총투표 9만2823표 중 5만9731표를 획득 64.60%의 득표율로 압승을 거뒀다.
26일 전북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순회투표에서 안철수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 문재인 후보를 향해 “지난 총선 때 표를 얻기 위해 했던 정계은퇴 약속도 지키지 않았다”고 질타했다.
안 후보는 이같이 꼬집으며 “선거 때만 호남 지지를 얻으려는 사람을 뽑아선 안 된다. 한 번 속으면 실수지만 두 번 속으면 바보”라고 말했다.
그는 “정권교체는 이미 확정됐다”며 “마음에 들지 않지만 이길 수 있는 후보 선택할 필요 없다. 마음에 드는 후보를 선택하면 더 좋은 정권교체가 된다”고 강조했다.
또 “패권주의에 반대해온 호남의 통합정신이 국민에 의한 연대를 이끌 것이고, 수구세력에 맞서 싸워온 호남의 개혁정신이 대한민국을 새롭게 바꿀 것”이라며 “분명히 약속드린다. 문재인을 꺾고 반드시 승리하겠다”며고 자신했다.
국민의당에 따르면 이틀 간 치러진 경선에서 총 투표자 수는 광주·전남·제주 6만2,441명, 전북 3만375명으로 도합 9만2,816명에 달했다. 경선 흥행 가늠자인 호남권에서 10만명에 육박하는 투표수를 달성한 것이다.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는 호남 경선이 흥행한데 대해 “호남은 작년 총선에 이어 국민의당에 변함없는 지지로 정권교체를 하라는 희망을 주셨다”며“문재인 공포증을 사실로 확인시켰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딸과 자매로 오해”…세계서 가장 섹시한 ‘38세 할머니’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초대석]“부족하다 여겨 좋은 인재 도움 청했더니… 14번 승진해 회장 돼”
4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최근 200만달러씩 받아… 美국무 “절대 수용 못해”
5
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횡설수설/김창덕]
6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7
트럼프 “이란에서 곧 떠날 것…아마 2~3주 내”
8
‘50대 여성 캐리어 시신’… 딸-사위 긴급체포
9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10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5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8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9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10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딸과 자매로 오해”…세계서 가장 섹시한 ‘38세 할머니’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초대석]“부족하다 여겨 좋은 인재 도움 청했더니… 14번 승진해 회장 돼”
4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최근 200만달러씩 받아… 美국무 “절대 수용 못해”
5
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횡설수설/김창덕]
6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7
트럼프 “이란에서 곧 떠날 것…아마 2~3주 내”
8
‘50대 여성 캐리어 시신’… 딸-사위 긴급체포
9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10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5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8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9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10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산업장관, 한노총 찾아 ‘위기 앞 노사 휴전’ 제의… 勞도 동참을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국조특위, 김성태-이화영-김만배 등 증인 채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