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박사모, 청와대 압수수색에 반발 “무단침입자 무조건 사살하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03 14:49
2017년 2월 3일 14시 49분
입력
2017-02-03 14:27
2017년 2월 3일 14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박사모 캡처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회원들이 특검의 청와대 압수수색에 대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3일 청와대 압수수색을 위해 청와대 측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박근혜 대통령을 사랑하는 모임(박사모)’의 회원 ㅌ****은 “청와대 압수수색은 역사상 한번도 이루어진 적이 없다. 무슨 죄가 있어서 무단침범 한다는 거냐?”며 “한번 전쟁하자는 것이냐? 경호실은 실탄 장전해서 대기할 것으로 믿는다”고 분노를 표했다.
또 회원 ㅇ****은 “국민이 명령한다. 청와대 무단침입자는 무조건 사살하라. 국민의 명령이다”고 말했으며, 다른 회원 ㅈ****은 “특검의 청와대 압수수색 영장 신청을 받아들여 준 판사 너 누구냐? 너는 대한민국에 반역을 한 것이다”고 했다.
이밖에도 “청와대 압수수색 죽을 각오해라. 입에 올리는 거 자체도 용서할 수 없다”, “특검 끝나면 민간인이다. 어디 두고 보자 개 돼지 같은 X들!”, “청와대는 성역화가 돼있어야 한다. 그리고 대통령은 절대 보호해야 한다” 등의 글이 올라왔다.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이날 오전 10시쯤 청와대에 대한 압수수색을 시도 했지만 난항을 겪고 있다. 현재 특검은 청와대 측과 협의를 진행한 뒤 청와대 의무실 등 일부 장소에 대해서만 강제 압수수색을 실시하는 방안·추후 법리검토를 거쳐 재시도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
김은향 동아닷컴 수습기자 eunhya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4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5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6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7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8
[사설]“기초연금 증액, 하후상박 어떤가”… 대상 축소도 검토해야
9
‘얼음 아가씨’ 백악관 비서실장 유방암…트럼프 “치료 받으며 근무”
10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7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8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9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0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4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5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6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7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8
[사설]“기초연금 증액, 하후상박 어떤가”… 대상 축소도 검토해야
9
‘얼음 아가씨’ 백악관 비서실장 유방암…트럼프 “치료 받으며 근무”
10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7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8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9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0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지방 옮긴 公기관 지역 채용 2만명 넘어… 추가 이전에 기대감
[속보]경찰, ‘3000만원 수수 혐의’ 김영환 충북지사 구속영장
호주에서 AI 활용해 반려견 암 백신 개발…“곧 인간 치료에도 활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