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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박원순 불출마에 “힘내라, 민주당 패권주의 강해…대선 후보 정해져 있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1-26 13:50
2017년 1월 26일 13시 50분
입력
2017-01-26 13:41
2017년 1월 26일 13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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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국민의당 대표
박지원 페이스북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가 박원순 서울시장이 대선 불출마 선언을 한 것에 대해 "민주당의 그 산성(문재인)을 극복하지 못하고 불출마 선언을 하니 아쉽다"고 표했다.
박 대표는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박원순 시장 힘내라. 서울시민도 응원하실 것"이라고 밝히며 이같이 전했다.
박 대표는 "박원순 시장과는 비교적 오랜 교류를 해 왔고 특히 두번의 서울시장 선거에서 이희호 여사님은 물론 나도 강한 지원을 했기에 박 시장도 항상 나에게 감사를 표하시며 때로는 부부동반으로 식사도 하곤 했다"며 박 시장과의 친분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내가 국민의당으로, 박 시장은 민주당 대선 후보 캠페인 기간 동안에 약간 소원해졌다"고 밝혔다.
이어 박 대표는 "역시 민주당 대선 후보는 사실상 정해져 있고 패권주의는 강하다"며 박 시장이 결국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벽을 넘지 못했다고 짚었다.
앞서 박 시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그동안 정말 대한민국을 새롭게 바꾸겠다는 열망으로 열심히 노력했지만 국민의 마음을 얻지 못했다”며 19대 대통령 선거 불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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