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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권성동 “靑 39명 증인, 예상 못해…심판 지연시키려는 의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1-24 21:31
2017년 1월 24일 21시 31분
입력
2017-01-24 21:23
2017년 1월 24일 21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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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JTBC ‘뉴스룸‘ 캡처
권성동 국회 탄핵소추위원장이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심판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청와대 측 39명 증인 신청과 관련해 권 위원장과 이야기를 나눴다.
권 위원장은 "전혀 예상 못했다"며 "통상 준비절차에서 증인 신청을 하는데 이제서야 39명을 신청한 건 심판 절차를 지연시키려는 의도를 드러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39명의 증인 중에 사실 탄핵소추 사실과 무관한 사람이 많다"라며 "피청구인 측(대통령 측)이 다른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닌지 의심할 수밖에 없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재판이 공정한 것도 중요하지만 신속한 것도 중요하다는 취지로 내일 준비서면을 제출할 것"이라고 알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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