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검찰 소환조사’ 고영태, 과거 ‘고민우’로 활동? 개명 잦은 최순실 씨 가족-측근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0-28 10:18
2016년 10월 28일 10시 18분
입력
2016-10-28 09:51
2016년 10월 28일 09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고영태 채널A 캡처
‘최순실 최측근’으로 알려진 고영태 씨가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고 씨가 ‘민우’라는 가명으로 활동했다는 보도가 다시 한번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26일 한 매체는 “고영태가 ‘고민우’라는 가명으로 사업 활동을 했다”며 “고민우 라는 가명은 고 씨가 호스트바 생활을 했을 때부터 사용한 것으로 전해진다”고 보도했다.
또 이 매체는 전직 룸살롱 사장의 말을 빌려 “그가 ‘최순실 게이트가 터졌을 때 고영태라는 사람이 누군지 몰랐다. 그런데 주변에서 고영태가 민우라고 했다. 그때 본명을 처음 알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이번 파문의 핵심 인물들도 이름을 바꾼 이력이 있어 관심을 끈다.
앞서 보도를 통해 '비선 실세 파문'의 핵심인 '최순실'이라는 이름도 본명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박근혜 대통령과 인연을 맺기 시작한 1970년대에는 ‘최필녀’라는 이름을 사용했으며, 이후 최순실로 개명했다가 2014년 최서원으로 이름을 바꿨다.
실제 1979년 당시 언론 보도를 보면 새마음봉사단 관련 기사에 최필녀(崔畢女) 사무총장의 이름이 당시 이 단체의 총재를 맡고 있던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종종 등장했다.
최순실의 딸인 정유라 씨도 정유연이라는 본명이 있다. 그는 2014년 6월 현재 알려진 이름인 정유라로 개명했다.
1994년 사망한 최순실의 선친 최태민 목사는 생전에 7개의 이름을 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영태 씨는 27일 오전 태국에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이날 저녁 9시30분부터 참고인 자격으로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3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고,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어
4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5
“다락방 가두고 요강 대소변에 폭행”…중국집 직원 온몸 ‘피멍’
6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7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8
트럼프 보필하는 ‘100만 팔로어’ 여군 인플루언서 정체는?
9
與, 李사건 수사검사 등 102명 증인 채택…野 “국조 위헌”
10
“美, 파키스탄서 이란 회담 추진”…이란 “종전안 거절, 비현실적”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10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3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고,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어
4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5
“다락방 가두고 요강 대소변에 폭행”…중국집 직원 온몸 ‘피멍’
6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7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8
트럼프 보필하는 ‘100만 팔로어’ 여군 인플루언서 정체는?
9
與, 李사건 수사검사 등 102명 증인 채택…野 “국조 위헌”
10
“美, 파키스탄서 이란 회담 추진”…이란 “종전안 거절, 비현실적”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10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민 창업 오디션에 초대”… 인재 5000명 발굴 나섰다
풍력발전기 잇단 사고에 영덕군 “부지 회수”
“쓰레기봉투 1개씩 줄이면 日 60t 감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