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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창당 대회, 안철수·천정배 공동대표로 오늘(2일) 대전서 열려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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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2 17:26
2016년 2월 2일 17시 26분
입력
2016-02-02 08:56
2016년 2월 2일 08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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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안철수 천정배. 사진=동아일보DB
국민의당 창당 대회, 안철수·천정배 공동대표로 오늘(2일) 대전서 열려
국민의당이 안철수 의원과 천정배 의원을 주축으로 창당한다.
어제(1일) 국민의당은 브리핑을 통해 창당준비위원회·의원단 연석회의를 열고 이러한 내용의 지도부 구성안을 합의 추대 방식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국민의당은 안철수 인재영입위원장을 상임공동대표로, 천정배 의원을 공동대표로 하는 공동 대표체제를 결정했다.
상임 선대위원장은 김한길 의원이 안철수·천정배 공동대표는 공동선대위원장 체제로 참여한다.
한편 국민의당 안철수·천정배 공동대표는 오늘 오후 2시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창당대회를 열고, 이후 최대 6명의 최고위원을 임명. 즉시 최고위원회를 가동할 것으로 보인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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