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한명숙, 의원직 상실 · 10년간 선거 출마 못한다…징역 2년 추징금 8억8천만 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8-21 08:42
2015년 8월 21일 08시 42분
입력
2015-08-21 08:41
2015년 8월 21일 08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명숙 의원 징역 2년 실형 확정. 사진=동아일보 DB
한명숙, 의원직 상실 · 10년간 선거 출마 못한다…징역 2년 추징금 8억8천만 원
대법원은 한명숙(71)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에 대한 징역 2년과 추징금에 대한 실형을 확정했다.
20일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이상훈 대법관)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한명숙 의원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8억8천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오후 2시 대법정에서 열린 한명숙 의원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대법관 8대5 의견으로 한명숙 의원에게 유죄 판단을 내렸다.
대법원은 “한명숙 의원에게 금품전달을 했다는 진술의 신빙성이 인정된다”며 “한명숙 의원이 건설업자 한만호씨로부터 1억원 수표를 받아 동생을 줬다고 봐야 한다”고 판단했다.
한명숙 의원은 관련법에 따라 국회의원직을 잃게 됐으며 향후 10년간 선거에 출마할 수 없다.
한명숙 의원은 2012년 4월 민주당(현 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로 국회의원에 당선됐고 현재 임기 4년 중 3년을 채운 상태다.
앞서 한명숙 의원은 2007년 3∼8월 한만호 전 한신건영 대표로부터 세 차례에 걸쳐 불법정치자금 9억여 원을 받은 혐의로 2010년 7월 기소됐다.
한명숙 실형 확정.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2
[단독]‘전국 공항 한 지붕으로’…양대 공항공사-가덕도 공단 통합 추진
3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4
“세금낼 돈 없어 다 내놔”…장수원, 잠실 아파트 매물로 내놓은 사연
5
네타냐후 손가락이 6개? ‘사망설’ 불지핀 영상에…이스라엘 “거짓”
6
이재용, 귀국길 또 ‘그 패딩조끼’ 입었다
7
“이런 품질 없어”…K-이불 쓸어 담는 외국 관광객들 [요즘소비]
8
14년만에 ‘반값 아파트’ 등장…토지임대료 내야해 ‘반전세’ 지적도
9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10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5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6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7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8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9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10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2
[단독]‘전국 공항 한 지붕으로’…양대 공항공사-가덕도 공단 통합 추진
3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4
“세금낼 돈 없어 다 내놔”…장수원, 잠실 아파트 매물로 내놓은 사연
5
네타냐후 손가락이 6개? ‘사망설’ 불지핀 영상에…이스라엘 “거짓”
6
이재용, 귀국길 또 ‘그 패딩조끼’ 입었다
7
“이런 품질 없어”…K-이불 쓸어 담는 외국 관광객들 [요즘소비]
8
14년만에 ‘반값 아파트’ 등장…토지임대료 내야해 ‘반전세’ 지적도
9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10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5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6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7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8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9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10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호르무즈 봉쇄에 보험업계 ‘비상’…익스포저 1.7조원 육박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은행 주담대 금리 상단 年 6.5% 넘어…영끌족 비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