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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조 결혼 소감 들어보니? “부산 출신 회사원 예비신랑”…화려한 스펙에 ‘감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6 11:42
2015년 1월 26일 11시 42분
입력
2015-01-26 10:51
2015년 1월 26일 10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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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조 결혼’
‘박근혜 키드’로 알려진 손수조 새누리당 부산사상구 당협위원장(31)이 결혼을 발표했다.
손수조는 25일 동갑내기 회사원 김모 씨와 2월 14일 오후 2시 사상구청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손수조는 이날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예비신랑 김 씨는 부산 출신으로 지난해 말 한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며 “그 후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결혼까지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손수조와 결혼하는 김 씨는 부산 동아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현재 서울의 한 정보기술(IT) 회사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고 부산에 신혼집을 마련할 계획이다.
사진제공=손수조 결혼/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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