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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하는 민준국, “물 흘리면 죽일거야" 패러디에 ‘섬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23 13:11
2013년 7월 23일 13시 11분
입력
2013-07-23 11:42
2013년 7월 23일 11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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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하는 민준국’
‘감시하는 민준국’패러디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감시하는 민준국’이라는 제목의 패러디 사진이 게재돼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정수기 앞에서 배우 정웅인이 싸늘하게 쳐다보는 사진이 붙어 있다. 그 아래에는 '물 흘리면 죽일 거다. 흘리는 걸 보는 사람도 죽일 거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이는 SBS 수목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속 민준국(정웅인 분)이 살인 현장 목격자에게 "말하면 죽일 거다. 너의 말을 들은 사람도 죽일 거야"라는 대사를 패러디한 것.
‘감시하는 민준국’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감시하는 민준국, 너무 절묘하다”, “감시하는 민준국, 무서워서 물 먹기 힘들겠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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