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北 3차 핵실험할 경우, 히로시마 원폭수준 폭발력”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8-22 10:46
2012년 8월 22일 10시 46분
입력
2012-08-22 09:54
2012년 8월 22일 09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RFA, 호주 전문가 보고서 인용 보도
북한이 3차 핵실험을 할 경우 그 폭발력은 일본 히로시마에 투하됐던 원자폭탄에 육박하는 수준인 15킬로톤(㏏)에 달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은 22일 호주 정부 산하 호주전략정책연구소(ASPI)의 로드 리온 선임분석관과 해일리 체너 분석관이 내놓은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이들 두 분석관은 보고서에서 북한이 3차 핵실험을 할 경우 그 폭발력이 15킬로톤에 이를 것이라고 분석했다.
킬로톤은 TNT 폭약 1천t의 폭발력을 의미하는데 지난 2006년 북한이 실시한 1차 핵실험의 폭발력은 1킬로톤, 2009년 2차 핵실험은 2¤6킬로톤 가량으로 추정돼왔다.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각각 투하됐던 원자폭탄의 위력은 15킬로톤과 21킬로톤이었다.
이들은 북한이 2차 핵실험 이후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할 기회가 충분히 있었고 북한이 플루토늄보다 설계가 쉬운 것으로 알려진 우라늄 폭탄을 실험할 단계에 들어선 것으로 추정했다.
이들은 이어 북한이 3차 핵실험에 성공하면 이는 동북아시아의 전략적 구도를 바꿀 만큼 폭발력이 크다면서 호주와 한국, 일본, 미국 등이 북한의 핵실험에 대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호주 시드니대학의 러시아 출신 레오니드 페트로프 박사는 한국과 미국의 대선을 앞둔 상황에서 북한이 추가 핵실험을 한다면 이는 북한에 유리하게 작용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지금 북한이 핵실험을 할 특별한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2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3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4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5
“공소취소 거래설 본질은 뉴이재명 vs 친노-친문 권력투쟁”[정치를 부탁해]
6
“0.1%라도 더 드릴게요”…주식으로 돈 빠지자 ‘3% 예금’ 다시 등장
7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8
정원오 “‘순한맛 이재명’ 별명 영광…사이다 기질 채울지는 고민”
9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10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2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3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4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5
“공소취소 거래설 본질은 뉴이재명 vs 친노-친문 권력투쟁”[정치를 부탁해]
6
“0.1%라도 더 드릴게요”…주식으로 돈 빠지자 ‘3% 예금’ 다시 등장
7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8
정원오 “‘순한맛 이재명’ 별명 영광…사이다 기질 채울지는 고민”
9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10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절윤 결의문 효과 없다?…한동훈 출마·조국 행보·서울시장 판세 총정리[정치를 부탁해]
메모리 가격 급등에 스마트폰 제조 원가 25% 상승 예상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