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뉴스A]북한 해커, 성인게임에 침투…60만 개인정보 北에 넘어가
채널A
업데이트
2012-06-03 20:03
2012년 6월 3일 20시 03분
입력
2012-06-03 19:04
2012년 6월 3일 19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뉴스A’ 방송화면 캡쳐.
[앵커멘트]
무심코 하는 성인 게임들이
북한 정찰총국의 해커들에게 악용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우리 공공 기관 전산망에 대한
사이버 테러까지 시도했습니다.
윤성철 기잡니다.
▶
[채널A 영상]
北정찰총국, 악성코드 이용해 공공기관 전산망 해킹하려…
[리포트]
38살 조모 씨는 지난해 초부터 올해까지 중국 선양을 오가며,
북한이 설립한 게임업체 직원 2명과 접촉했습니다.
싼 값에 사행성 게임 프로그램을
사들이기 위해섭니다.
하지만 조 씨가 접촉한 이들은
외화벌이와 대남공작을 담당하는
북한 정찰총국 소속 해커들.
게임 프로그램에는 해킹에 악용될 수 있는
악성코드가 숨겨져 있었습니다.
조 씨는 이 같은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싼 맛에 천5백만 원을 주고
고스톱, 포커 등 사행성 프로그램을
사들여 국내에 유통시켰습니다.
게임에 접속한 50~60만 명의 개인정보는
고스란히 북한에 흘러들어갔습니다.
북한 정찰총국은 지난 4월 미리 심어 놓은
악성코드를 이용해 국내 공공기관 전산망을 해킹하려다
실패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화인터뷰 : 경찰 관계자]
“조선 OO무역회사에서 인천국제공항 전산망 해킹을
시도했고, 악성파일 유포도 시도했는데, 우리
국가기관에서 차단 조치했고..."
경찰은 조 씨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악성코드의 종류와 유통 경로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채널A뉴스 윤성철입니다.
#정찰총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2
층간흡연 고통에…“눈 돌아가면 집집마다 다 방문” 경고문
3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4
차에서 쓰레기 꺼내 주유소 앞에 ‘툭’…CCTV에 딱 걸렸다
5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6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7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8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9
“출근하지 말고 기름 아껴라”…석유 대란에 각국 ‘재택근무’ 시행
10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3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7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8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2
층간흡연 고통에…“눈 돌아가면 집집마다 다 방문” 경고문
3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4
차에서 쓰레기 꺼내 주유소 앞에 ‘툭’…CCTV에 딱 걸렸다
5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6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7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8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9
“출근하지 말고 기름 아껴라”…석유 대란에 각국 ‘재택근무’ 시행
10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1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2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3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7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8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9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10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日이지스함,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발사 능력 확보…‘반격 능력’ 본격화
[속보]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돌봄 필요한 노인, 한번만 신청하면 의료팀 찾아가고 식사 지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