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뉴스A]美 한반도 전문가가 진단한 ‘지금 평양은…’
채널A
업데이트
2012-05-25 01:20
2012년 5월 25일 01시 20분
입력
2012-05-24 22:45
2012년 5월 24일 22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앵커멘트]
지금 평양은
어떤 상태일까요?
미국 전문가들은
북한 지도부 안에서
중요 정책에 대한
의견 조율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것 같다고
분석했습니다.
김정안 기잡니다.
▶
[채널A 영상]
美 전문가 “지금 평양은…지도부 정책 혼선 자주 목격”
[리포트]
대북 협상 경험이 있는 미 행정부 소식통들은 최근 북한 지도부 내부에
정책 혼선이 빈번하다고 분석했습니다.
북한 외무성이 “처음부터 핵실험과 같은 군사적 조치는 예견한 것이 없었다”고 해명을 하는 동안
함경북도 지역에서는 핵 실험 준비와 미사일 발사장 보수 확장 공사가 속도를 내고 있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인터뷰: 2,3초 육성후 한글 더빙) 존 헴리/ 미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소장
“북한 내부 정책 조율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 것 같지 않습니다. 북-미 간 2.29 합의 직후 북한이 이를 바로 파기한 것도 예상치 못한 일이였습니다.”
중앙일보-CSIS 포럼 참석차 방한한 전문가들은 김정은의 리더십에 대한 의문도 함께 제기했습니다.
(인터뷰) 마이클 그린 / 전 백악관 NSC선임보좌관
“김정은의 결단력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내부 지도층 역시 미국과 한국 등 상대국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 지 합의점을 제때 찾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북한은 결국 추가 핵 실험을 9월 이전 강행할 것이며 이 경우 국제사회는 유엔 안보리 결의안보다 더 강력한 채찍을 사용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왔습니다.
(인터뷰) 마이클 그린 / 전 백악관 NSC선임보좌관
“미 의회는 북한 영해를 통과한 모든 선박이 미국 영해로 올 경우 검문 검색하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일종의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PSI)차원의 조치입니다.”
한편 성 김 주한 미 대사는 오늘 한 강연회에서 북한의 대외정책을 강도높게 비난했습니다.
(녹취) 성 김 / 주한 미 대사
“북한은 광명성 장거리 로켓 발사를 강행, 유엔 결의안을 명백히 위반했고 미국과 진지한 협상 의지가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습니다.”
북한의 미래에 대한 워싱턴의 비관론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현 북한 체제 붕괴를 의미하는 '포스트 김정은' 시대에 대비해야 한다는 경고도 덧붙였습니다.
채널A뉴스 김정안입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4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5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6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7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8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9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10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10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4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5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6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7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8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9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10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10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李 “몰빵 전략은 이젠 걸림돌…대·중소기업 상생은 시혜 아닌 생존전략”
50m ‘쓰레기 산’ 폭우에 와르르…7명 파묻혀 참변, 인니의 비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