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새누리 대표 황우여…최고위원 이혜훈 심재철 정우택 유기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8 03:30
2015년 5월 28일 03시 30분
입력
2012-05-15 17:55
2012년 5월 15일 17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선 공정관리 최대과제..수도권 인사들로 간판 교체 주목
새누리당 신임 대표에 친박(親朴·친박근혜) 성향의 5선 황우여 의원이 선출됐다.
황 대표와 함께 지도부를 구성하는 최고위원에는 이혜훈, 심재철, 정우택, 유기준 의원이 순서대로 뽑혔다.
새누리당은 15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전당대회를 열어 12월 대선을 승리로 이끌고 경선을 비롯해 대선전반을 관리할 지도부를 구성했다.
당원과 청년, 대의원 선거인단 투표 70%와 여론조사 30% 합산 방식(1인1표)으로 진행된 선거결과, 직전 원내대표를 지낸 황 대표가 총 3만5184표의 유효표 가운데 3만27표를 얻어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여성인 이혜훈 의원으로 1만4454표를 획득했고, 심재철(1만1500표), 정우택(1만1205표), 유기준(9782표) 의원도 차례로 당선권인 5위 안에 들었다.
홍문종(8524표), 원유철(4755표) 의원과 김경안(3863표), 김태흠(3792표) 후보는 탈락했다.
이번 지도부의 최대 과제는 정권 재창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일과 오는 8월말¤9월초로 예상되는 대선 경선 준비 등 대선관리를 공정하고 흥행성 있게 치러내는 일이다.
이날 전대를 통해 새누리당은 '박근혜 친정체제' 구축을 사실상 완성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친박계 핵심인 4선의 이한구 의원이 19대 국회 첫 원내대표가 된 데 이어 당 대표에 친박 성향의 황 대표가 선출됐고, 최고위원도 친이(친이명박)계인 심재철 의원을 빼면 모두 친박 핵심인사들이다.
특히 당 대표와 2, 3위를 차지한 이혜훈, 심재철 의원이 모두 수도권 인사들이어서 새누리당이 취약한 수도권 공략에 발판을 마련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여권의 유력한 대권주자인 박근혜 비대위원장은 이러한 지형을 바탕으로 '박근혜 대세론'을 굳히면서 8월말¤9월초 대선 경선에 임할 것으로 보인다. 내달 초 작은 규모의 경선 캠프를 발족할 것으로 알려졌다.
황 대표는 대표직 수락 연설에서 "당 화합을 제1의 과제로 삼겠다"며 "줄기찬 당 쇄신을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꾸준히 힘차게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2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5
트럼프 ‘나 몰라라 종전’ 예고에…UAE “호르무즈 직접 뚫겠다”
6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9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2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5
트럼프 ‘나 몰라라 종전’ 예고에…UAE “호르무즈 직접 뚫겠다”
6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9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8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원오 ‘칸쿤 출장 의혹’ 공방 격화 …野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
‘대형 싱크홀’ 1년만에 지하철 공사 재개…주민들 “불안하다”
국립중앙박물관 세계 3위…루브르·바티칸 맹추격하는 ‘K-뮤지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