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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영웅’ 문대성, 새누리당 부산 사하갑 공천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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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5 16:12
2012년 3월 5일 16시 12분
입력
2012-03-05 16:01
2012년 3월 5일 16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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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성. 스포츠동아DB
‘태권도 영웅’ 문대성(37)이 오는 4월에 실시되는 총선에 후보로 공천됐다.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는 5일 부산 사하갑에 문대성 IOC 선수위원을 공천했다고 밝혔다.
문대성은 지난 2004년 남자 80kg급 이상에서 뒤 돌려차기 한방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 출신.
이후 KBS TV 태권도 해설을 맡으며 대외 활동을 시작했고, 동아대학교 교수와 세계태권도연맹 집행위원회 의원, 대한체육회 이사, 2018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집행위원 등의 경력을 쌓았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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